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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종목: 씨어스테크놀로지
투자기간 :(단기투자,중기투자,장기투자) 중장기투자
현재가 : 90,400 원(2025년 11월 07일 종가 기준)
목표가 : 127,000 (약 +40.6 %) (2027년 예상 컨센서스 ROE 50.65 %에 PER 32.43배 참고, 연결재무제표 기준)
손절가 : 76,800 원 (약 -15%) (손절 필수, 몰빵금지, 분산투자, 매수 여부 답변 및 사후 코멘트 의무 없음)
기업개요 : 생체신호 분석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활용한 IoMT(Internet of Medical Things)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단지원 서비스 mobiCARE™와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 thynC™를 제공.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24시간 이상의 장시간 심전도 데이터를 분석하고 부정맥 전문의의 감수가 포함된 진단 보고서를 제공함으로써 일선 의료진들이 부정맥 의심 환자의 진단을 효과적으로 지원. 또한 2023년 2월부터는 대학병원 부속 건강검진센터와 전문건강검진센터와 협력하여 건강검진 수검자를 대상으로도 부정맥 스크리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부정맥 유증상자를 선별되면 이들을 대상으로 2차 부정맥 진단 검사 서비스를 수행. (2025년 반기 기준 960개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당사의 서비스를 도입하였고, 누적 검사 시행건수 기준 총 42만건 이상의 검사가 시행)
인공지능 기반 진단지원 분야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서 순환기내과 중심의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서비스를 거점시장으로 신경과, 호흡기내과, 신장내과, 내분비내과, 산부인과, 정신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등으로 웨어러블 바이오센서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한 진단지원 솔루션을 검증.
환자모니터링 분야에서는 2021년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 thynC™를 출시하여 병동 입원환자에 대한 실시간 생체활력징후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 thynC™는 생체활력징후를 측정하는 무선 웨어러블 의료기기, 무선통신 네트워크 장비, 환자중앙감시장치 소프트웨어, 데이터 분석 백엔드 시스템 등으로 구성되며, 병동 내 입원환자의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징후 알람, 실시간 생체신호 분석 등 의료진의 신속대응을 위한 핵심 기능들을 제공.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 다수의 대학병원에서 실증과 임상연구를 통해 환자/의료진 편의성, 임상적 유효성, 경제성 등을 검증하였고,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병원에 도입 논의)
입원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를 중심으로 병원전단계 응급환자 모니터링, 의료기관 간 비대면 협진, 입원환자 실시간 위치 모니터링, 퇴원환자 재택 모니터링 등 환자 진료 전주기를 포괄하는 플랫폼 기반의 원격 환자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 특히 당사는 순환기병동, 신경과병동, 호흡기병동, 암병동 등 일반병동과 투석실, 뇌졸중집중치료실, 심장재활실, 응급실, 격리병실, 중환자실 등 다양한 진료과의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상용화를 진행하면서 서비스 플랫폼을 강화시켜 나가고 있음.
재무재표 : 장점-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PER,PBR,ROE,부채비율)상승 등]

- 2025년부터 매출, 당기순이익 턴어라운드 예상+FCF 2026년부터 턴어라운드

-2023년 이 후 부채비율 하향 안정, 2024년 부터 순부채비율 마이너스 전환, 2025년 턴어라운드 가능성 높으므로 이자보상비율(표준비율 2배 이상) 및 금융비용부담율(표준비율 3%미만) 역시 + 전환 가능성.
단점-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PER,PBR,ROE,부채비율)하락 등]

-재무활동 현금흐름의 +이지만 턴어라운드 이 후 급감할 전망이고, 자금조달에 지속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며, CAPEX 비용 역시 2022년 피크 이 후 하향안정. 턴어라운드가 컨센서스대로 진행되는지 정도가 리스크로 보임.
차트 및 수급 분석 : (정배열,역배열,하락후반등)

개인투자자의 지속적인 매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2025년 5월 16일 이 후 외국인이 본격 매수하면서 상승세가 시작되었고, 2025년 10월 24일 이 후 기관투자자의 매수세가 가세하고 있음.
씨어스테크, 1분기 매출액 41억원 "상장 AI 의료株 가장 빠른 흑전 기대"
씨어스테크, 1분기 매출액 41억원 "상장 AI 의료株 가장 빠른 흑전 기대"
AI(인공지능) 의료기기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실적이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다. 주요 제품인 AI 심전도 검사 솔루션 모비케어와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가 모두 큰 폭의 성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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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2025년 1/4분기 실적에서 턴어라운드 확인하고 들어온 것으로 추정
뉴스 및 시장 분석:
"예방에서 치료·모니터링까지...'의료계 세콤'으로 도약할 것"
"예방에서 치료·모니터링까지...'의료계 세콤'으로 도약할 것"
"생존을 위해 게임기 부품부터 스마트폰 블루투스 모듈까지 안 만들어본 것이 없죠. 이제 성공적으로 헬스케어 시장에 안착한 만큼, 씨어스테크놀로지는 환자들의 치료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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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신 씨어스테크놀로지(이하 씨어스) 대표는 회사를 '의료계의 세콤'이라고 정의. 경비와 관련된 모든 제반 업무를 처리하는 세콤처럼, 예방-검사-치료-모니터링까지 치료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인프라 기업을 의미.
부정맥(심장 리듬 이상) 진단 서비스 모비케어는 몸에 붙이는 패치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라는 점에서 정확도 면에서도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구독모델을 도입.
의료기관에 기기와 소프트웨어 설치를 무료로 진행하고 실제 환자가 사용할 때마다 이용료를 청구하는 방식. 심장 질환은 아직도 전 세계 사망 원인 1위로 사전 예방과 진단이 아주 중요하지만, 수요가 많은 것에 비해 기존 장비가 너무 비싸다는 것이 문제. 씨어스 측에 의하면 이러한 방식은 기존의 홀터 심전도 검사에 비해 병원의 수익성을 약 33% 높임. 초기 비용을 과감하게 낮추고 병원의 수익성을 확보하는 일종의 '상생 모델'.
기존 심전도 검사는 병원 방문 시에만 측정할 수 있지만, 모비케어는 환자가 계속 몸에 부착하고 있기 때문에 환자의 일상에서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며, 모비케어에 딸린 당사의 자체 AI 모델을 통해 분석한 리포트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검사 결과도 편리.
또한 항응고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대웅제약과의 파트너십도 활발. 대웅제약은 지난 2021년 말 씨어스에 약 5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진행. 양사는 대웅제약의 항응고제 '릭시아나'와 모비케어를 동시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추진. 이를 통해 모비케어의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씨어스의 구상.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입장에서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했을 때 가장 좋은 전략은 기존 치료제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방안. 항응고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대웅제약은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음.
씨어스는 심전도 검사 솔루션을 넘어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 (thynC)도 함께 제공. 2024년 11월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 (thynC)'가 5개 의료기관에 도입됐고, 24곳에서 추가로 시범 운영 중. 씽크는 의료진이 환자의 심전도, 체온, 산소포화도 등 생체 징후를 상시 모니터링 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음.
씨어스 측은 모비케어를 통해 병원 내원 환자를, 씽크를 통해 입원 환자를 커버할 수 있다고 보고, 원격 의료 시장까지 내다보고 있음. 원격의료를 구현하려면 '원격 협진'이 필요. 모비케어를 통해 응급 현장이나 요양 시설에서 언제든지 심전도를 검사하고, 의료진이 데이터를 보고 협진이나 자문하여 필수 의료 공백을 해결하면서 진단 서비스도 확대.
보험수가 받은 실시간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
중환자실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환자는 전체 입원 환자의 20~30%나 된다. 하지만 병동 내 간호 인력이 모든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기란 쉽지 않다. 간호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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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2025년 2월 3일 미디어간담회에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가 국산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최초로 '원격심박기술에 의한 감시(EX871)' 보험 수가를 획득했다고 발표.
임홍의 중앙대광명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심장병동에 입원했던 환자 80명을 대상으로 경쟁사(필립스) 실시간 모니터링 제품과 씽크를 비교하는 연구를 발표. 주요 평가 항목은 부정맥을 얼마나 잘 감지하는 지, 두 기간 심장 박동 수의 차이가 없는지, 기기 간 신호 품질이 얼마나 다른지 등. 두 기기를 모두 환자 몸에 붙이고, 신호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
연구 결과 두 모니터링 시스템은 동일한 부정맥 감지율을 기록했고, 총 심박동수, 이상 심박동수 등의 데이터가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임. 이미 기존에 사용되고 있던 글로벌 기업 제품과 비교했을 때 비슷한 결과를 냄으로써 우수한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의미.
반면 씽크의 신호 품질은 경쟁사 제품보다 우수. 웨어러블 의료기기의 경우 신호가 누락되지 않는 게 중요한데 신호 품질 비교에서 씽크의 신호 잡음과 손실 비율이 크게 감소했다는 것.
임홍의 교수는 "필립스 제품은 5개의 패치를 붙여야 하고, 전선이 길어 환자 움직임에 따라 잡음과 신호 손실이 발생했고, 5개 리드 중 하나만 접촉 불량이 있어도 계속 알람이 울려 응급 상황 대비 목적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반면 씽크와 연결된 웨어러블 기기는 1개의 패치만 부착하면 되고, 하나의 기기에 두 개의 안테나가 적용돼 무선 환경에서 연결이 끊지 않고, 데이터를 받을 수 있어 데이터 품질이 개선됐다"고 설명.
간호사가 병동을 돌면서 심전도 등 데이터를 측정하고 한번에 입력하면, 시간 차이가 생기는데 씽크를 이용하면, 이를 자동화해 간호 인력의 효율성을 증대할 뿐 아니라 실시간으로 연동되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아짐. 의사가 응급실에 있건, 해외에 학회를 가건 스마트폰을 통해 이상 징후를 즉시 확인하고,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 또한 경쟁사 제품은 심전계의 바이탈 사인만 볼 수 있었다면, 씽크는 운영체계이기 때문에 혈압이나 산소포화도 등을 측정하는 웨어러블 기기를 연결하기만 하면, 해당 데이터까지 한 번에 받아서 볼 수 있음.
다만 기존에 나와 있던 기기가 노이즈 문제로 오히려 간호사 일을 늘려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이 남아 있지만, 씽크가 간호사의 워크플로(작업절차)를 줄여주고, 도움이 된다는 점을 충분히 홍보하여 극복해야 할 부분.
위급환자 3명 살렸다…대웅제약 "스마트 모니터링 '씽크' 인천나은병원 전면 도입"
위급환자 3명 살렸다…대웅제약 "스마트 모니터링 '씽크' 인천나은병원 전면 도입"
대웅제약과 씨어스테크놀로지가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인천나은병원에 전면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씽크는 환자 심박수, 산소포화도, 호흡수 등 생체 신호를 웨어러블(착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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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대웅제약과 씨어스테크놀로지가 제휴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전체 병동(총 172병상)을 대상으로 전면 구축한 인천나은병원은 씽크 도입 1주일 만에 위급 환자 3명의 생명을 구하는데 성공. 겉으로는 이상이 없어 보이던 환자에게 심정지 전조 신호인 심실빈맥이 발생. 하지만 당시 환자 본인은 전혀 인지하지 못했으나, 씽크가 실시간으로 이상 신호를 감지하고 즉시 알람을 울려 의료진이 골든타임 안에 대응할 수 있었음.
'빅5' 병원, 인력난에 AI 전환 속도낸다
인공지능(AI)이 의사의 손과 눈, 귀를 대신하는 ‘스마트 병원’ 시대가 열렸다. 국내 주요 대형병원은 음성 인식으로 진료기록을 자동 작성하는 ‘보이스 EMR(진료기록)’을 잇따라 도입하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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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5’ 병원 중 세브란스병원·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성모병원은 AI가 EMR을 작성하는 보이스 EMR을 병동에서 사용하고 있음.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9월, 서울아산병원은 4월 보이스 EMR을 도입. 진료실과 병동 내 설치된 녹음기와 태블릿PC가 환자와 의료진의 대화 내용을 녹음해 실시간으로 EMR을 작성.
지난해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이 연 ‘뇌졸중 AI 국제 검증 세미나’에선 전 세계 뇌졸중 석학들이 참가해 AI와 판독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AI가 판정승을 거둠. AI의 뇌졸중 예후(치료 경과) 예측률이 72%로 나타났지만 교수진은 50%. 진단 속도에서도 교수진은 평균 45분가량 소요됐지만 AI는 12분에 불과. 김동억 동국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AI 기술을 활용하면 증상이 악화될 고위험군 환자의 조기 탐지가 더욱 수월해 짐.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은 자체적인 ‘의료용 대규모언어모델(LLM)’ 제작에 나섬. 의학 교과서와 논문을 기반으로 학습시켜 의료 분야에 특화된 의료용 LLM을 통해 일일이 논문 및 교과서를 찾아봐야 했던 의료진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도울 수 있음.
1년 만에 매출 233% 상승…주목해야 할 ‘의료 기업’은
1년 만에 매출 233% 상승…주목해야 할 ‘의료 기업’은
이 기사는 2025년07월10일 08시1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디지털 의료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의 고속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다. 환자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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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테크놀로지 측에 따르면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는 2025년 7월까지 약 3000병상에 진입했고, 올해 1만 병상까지 이미 확보. 지난해 2분기까지 1000병상에 적용된 후 올해 1분기 약 750병상 등 매 분기 가파른 성장 중으로, 씽크 매출 타깃이 되는 국내 총병상수는 70만개. 아직 시장 침투율이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
병상 하나에 적용되는 씽크 가격은 약 350~400만원 따라서 씨어스테크놀러지가 1만 병상을 확보한 것을 고려하면 올해 매출은 2025년 7월 시장 전망치인 270억원이 아닌 400억원에 달할 가능성도 있음. 그리고 씽크가 다수 병상에 보급이 이뤄지면 부정맥, 심정지, 패혈증, 폐렴 예측 등으로 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음.
씨어스테크놀로지의 또 다른 핵심 사업군인 부정맥(심장 리듬 이상) 진단 서비스 모비케어는 미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음. 모비케어는 국내 최초 건강검진 부정맥 스크리닝 서비스로 건강검진 수검자 300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해 임상적 유효성을 확보.
이미 검진센터 전용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고, 도입 검진기관 확대를 위해 운영 레퍼런스를 확보. 현재 한국의학연구소(KMI)와 한국건강관리협회(MEDICHECK) 등 대형 검진센터에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 모비케어의 진입률은 국내 부정맥 진단 처방 건수는 60만건으로 33%, 부정맥 스크리닝 수검자 수는 1400만명으로 2% 수준. 이는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서비스 국내 1위를 차지하는 규모.
미국 시장 부정맥 진단 시장은 아이리듬이라는 나스닥 상장사가 선점하고 있는데, 48시간에서 일주일 연속 모니터링 서비스가 특징이다. 해당 시장 규모는 7500억원 정도인데, 아이리듬이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씨어스테크놀로지 측은 미국에서 모비케어가 출시될 경우 가격경쟁력 등에서 아이리듬과 충분히 다퉈볼 만하다고 판단하고 있음.
씽크의 고속성장과 모비케어 미국 진출로 씨어스테크놀로지 매출은 2년내 1000대로 올라설 것이라는 분석도 나옴.
씨어스테크놀로지, 배란일 예측 AI 모델 개발… 포트폴리오 확장
씨어스테크놀로지, 배란일 예측 AI 모델 개발… 포트폴리오 확장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가 배란일 예측 AI 모델 개발에 나선다. 여성 건강 및 난임 솔루션으로 진단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씨어스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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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테크놀로지는 2025년 9월 자사 연구진이 개발한 '심전도 기반 배란일 예측 AI 모델'이 국제 저명 학술지에 등재되고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국제의용생체공학 콘퍼런스 'IEEE EMBC 2025'에서 발표됐다고 발표.
이번 연구는 서울 강남·신촌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조시현·최영식·이재훈 교수 연구팀)에서 모집한 가임기 여성 78명의 수면 중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웨어러블 데이터를 활용해 여성의 배란일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AI 모델을 제시한 것이 핵심. 연구진은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
씨어스테크놀로지, ‘씽크’ 수주잔고 1.3만 병상 돌파
씨어스테크놀로지, ‘씽크’ 수주잔고 1.3만 병상 돌파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는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의 누적 수주잔고가 지난달 말 기준 1만 3000개 병상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씨어스는 상반기까지 누적 3000병상 설치를 완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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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의 누적 수주잔고가 지난달 9월 말 기준 1만 3000개 병상을 돌파. 2025년 7월 3000 병상 진입, 1만 병상 확보한 것을 초과 달성. 확보한 수주 병상을 빠르게 씽크 플랫폼으로 전환해 국내 보급 속도를 높이고 4분기에도 적극적인 영업 활동으로 신규 병상 수주를 확대하는 것이 씨어스의 계획. 국내 총 병상 수는 약 70만 개에 달하지만 씽크를 도입하기로 결정한 병상은 약 1만 3000개로 아직 시장 침투율 2%에 불과.
씨어스,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공식 지정에 2%↑[특징주]
씨어스,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공식 지정에 2%↑[특징주]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가 강세를 보인다. 악성부정맥 다단계 예측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혁신의료기기로 공식 지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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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 ‘thynC(씽크)’와 연동해 활용가능한 ‘악성부정맥 다단계 예측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식약처의 혁신의료기기로 공식 지정.
씨어스 대표 "AI기반 심질환 기기, 내년 7개국 진출"[불로장생이 뜬다-디지털기기]③
씨어스 대표 "AI기반 심질환 기기, 내년 7개국 진출"[불로장생이 뜬다-디지털기기]③
이 기사는 2024년12월05일 13시0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디지털 치료기기로 불리는 DTx 외에도 다양한 디지털 의료기기가 고령층 인구의 수명 연장에 기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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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 시장은 작년 약 13억 2000만 달러(약 1.8조원) 규모에서 2032년 약 50억 달러(약 7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시장성이 입증되자 한미약품(128940)은 장기 연속 심질환 기기 업체 ‘에이티센스’의 ‘에이티패치’ 판권을 확보해 의원급 의료기관 유통에 나섬. 유한양행(000100)은 휴이노의 ‘메모패치’를 동아ST는 메쥬의 ‘하이카디’를 판매하며 대형 제약사들도 뛰어들면서 시장성도 입증.
씨어스테크놀로지는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 2024년 12월 카자흐스탄·태국·베트남에서 모두 현지 계약을 마치고, 카자흐스탄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서비스 시작. 미국의 경우 FDA 승인이 진행 중이지만, 사업 협의가 먼저 진행되었으며,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본격 서비스 가능.
루닛, 인력 10~15% 권고사직 …'의료AI 구조조정' 신호탄
루닛, 인력 10~15% 권고사직 …'의료AI 구조조정' 신호탄
국내 대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인 루닛(328130)이 10~15% 규모의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대규모 연구개발(R&D) 투자로 매년 수백억 원의 적자를 내오던 루닛이 비용을 줄이고 ‘이익을 내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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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석 가리는 AI의료]생존게임 시작..."실적이 생존조건"
[옥석 가리는 AI의료]생존게임 시작..."실적이 생존조건"
이 기사는 2025년09월17일 07시3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국내 인공지능(AI) 기반 의료·헬스케어 업계에 ‘옥석가리기’가 본격 시작됐다. 지난 5년 간은 시장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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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의 인력구조조정을 시작으로 의료 AI 선두기업발 구조조정은 관련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음. 의료 AI 기업 대부분의 재무사정이 루닛과 비슷한 상황. 뷰노(338220)의 지난해 매출은 259억 원, 영업손실은 125억 원. 임원을 제외한 뷰노 직원들의 연간 급여는 120억 원 수준이다. 지난해 100억 원 이상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제이엘케이와 딥노이드(315640), 코어라인소프트(384470) 모두 직원 연간 급여 총액이 영업손실액의 약 50%를 차지.
AI 영상진단 기업들의 만성적인 적자는 구조적인 문제. 주력 제품인 영상진단 솔루션은 통상 정부의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제도를 통해 비급여로 국내 의료 시장에 진입. 하지만 진료 현장에서 의료 AI를 활용하려면 의사들을 대상으로 의료 AI를 사용하도록 설득해야 하고, 환자들에게는 판독 비용을 비급여로 청구해야 하므로 현실적으로 수익을 만들어내기 쉽지 않은 구조.
AI 솔루션을 쓰려면 매번 환자·보호자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 절차가 까다로워 실제 의료기관이 서비스 활용을 꺼리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응급 상황에서는 서류를 받는 절차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 자리잡기 어렵고, 보다 해외 시장 진출에 더 공을 들이고 있는 상황. 하지만 해외 공략에는 많은 비용이 투입되기에 이 과정에서 적자가 더욱 더 누적될 수 밖에 없음.
업계에서는 빠르면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장 재편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미국은 사업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이미 소수의 기업이 작은 AI의료 기업을 인수하며 덩치를 키우는 모습. 템퍼스AI는 2024년 유전자 검사 분야 선두기업인 앰브리 제네틱스를 6억달러에 인수, 종합 AI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플렉션AI를 6억5000만달러에 사들임.
대부분 AI 의료 업체는 영상 AI 진단 등 구독형 모델을 주력으로 하고 있어, 시간이 지나면 본격적 수익 창출이 가능하지만, 그때까지 버틸 수 있는 현금을 확보할 수 있는 업체들 위주로 시장이 개편될 가능성이 높음.
핵심 포인트 3가지 이상 :
1) 의료기관과 상생모델 및 대웅제약과 파트너 쉽을 구축하여 빠른 시장 침투
2) 씽크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른 질병의 진단과 예측으로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
3) 빠른 흑자전환과 매출 신장으로 AI의료업계 구조조정과 경쟁에서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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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종목: 한화엔진
투자기간 :(단기투자,중기투자,장기투자) 중장기투자
현재가 : 38,500 원(2025년 8월 14일 종가 기준)
목표가 : 49,800(약 +29%) (2027년 예상 컨센서스 ROE 25.62 %에 PER 17.8배, 할인률 적용하여 추정)
손절가 : 33,700 원(약 -12%) (손절 필수, 몰빵금지, 분산투자, 매수 여부 답변 및 사후 코멘트 의무 없음)
기업개요 : 조선산업의 핵심 기자재인 대형 선박용 엔진 제작과 부품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젤엔진 및 친환경 엔진 그리고 각종 발전시설을 공급하는 종합 엔진메이커.
재무재표 : 장점-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PER,PBR,ROE,부채비율)상승 등]
- 2023년부터 FCF 턴어라운드, 2024년부터 실적 턴어라운드+CAPEX 투자 피크, 2025년(E) 이 후 본격 성장.
-2024년 부터 순부채비율 마이너스 전환, 2024년 부터 이자보상비율(표준비율 2배 이상) 9배, 2021년 이 후 금융비용부담율(표준비율 3%미만) 역시 안정적.
-2021년 이 후 대부분의 해에서 재무활동현금흐름이 플러스, 투자활동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마이너스지만 2023년부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크게 증가 + 2024년 이자비용 급감
단점-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PER,PBR,ROE,부채비율)하락 등]
-신연료(암모니아·메탄올) 상용화 속도가 예상보다 늦어질 경우, R&D 투자 부담 확대 가능.
-재무활동 현금흐름의 +로 외부에서 자금조달에 지속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며, CAPEX 비용더 전보다 높은 수준으로 지출 됨.
차트 및 수급 분석 : (정배열,역배열,하락후반등)

외국인이 주로 매집, 개인은 매도 중. 최근 상승세는 2025년 7월 22일 외국인의 집중 매수에 의한 것.
뉴스 및 시장 분석:
*최근 글로벌 조선업은 친환경 규제 강화와 고부가가치 선박 수요 확대, 한국과 미국의 MASGA 프로젝트 진행이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음.
-LNG 운반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원유 운반선 중심으로 발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선박 건조 가격 상승과 인도 지연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선사들의 발주 의지는 여전히 견조.
-국제해사기구(IMO)의 탄소배출 규제로 인해 친환경 추진 엔진과 연료 전환 기술이 필수화되면서, 관련 업체들의 성장 모멘텀은 더욱 커지고 있음.
-한국 정부가 미국 조선업 재건의지를 가진 트럼프 행정부와 MASGA 포르젝트 진행하며 미국 시장 적극 진출 및 중국의 시장진입 차단.
中조선소 ‘배제’에 남몰래 웃는 韓조선주
美USTR, 중국산 선박에 항만수수료 日·印 해운사, 발주처서 잇따라 제외 한화오션·HD한국조선해양 수혜 부상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압박이 현실화되면서 글로벌 해운사들이 잇달아 중국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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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의 최근 호재들
-중국 조선사의 발주량 증가
한화엔진 수주잔고 '쑥쑥'…"中 조선사 상대 적극 영업"
한화엔진 수주잔고 '쑥쑥'…"中 조선사 상대 적극 영업"
한화엔진의 올 상반기 수주잔고가 2조8000억원으로 3년 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해운사들의 선박 발주가 이어질 조짐이어서 향후 수주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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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수주잔고는 2조8063억원. 3년 전 반기보고서에 기재된 수주잔고(1조1887억원)보다 2배 이상 증가. 지난해 9월 2조8469억원에 이어 최근 3년 내 두 번째로 높은 금액.
한화엔진의 수주 증가 배경에는 해운사 호황이 자리잡고 있음. 통상 해운사 호황이 선박 발주를 늘리고, 연이어 조선사가 엔진 발주를 늘리면서 호황이 전개.
2024년 누적 컨테이너선 수주는 183만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로, 지난해 연간 수주량(157만TEU)를 이미 상회. 스위스 MSC, 프랑스 CMA CGM, 일본 원(ONE), 대만 에버그린이 이미 선박을 발주.
한화엔진은 같은 그룹 조선사인 한화오션 외에도 한국과 중국 국적 조선사들에 엔진을 납품하고 있음.
한화엔진의 올 상반기 기준 매출 비중은 한화오션이 37.9%, 삼성중공업이 26.6%, 상하이 와이가오차이 조선소 6.8%, 중국 뉴타임조선소 5.8% 순.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을 제외한 비중도 35%로 비교적 큰 편.
[세계 밝힐 K기술] 中, 선박 수주 쓸어가도 韓 엔진 없으면 못 움직여
[세계 밝힐 K기술] 中, 선박 수주 쓸어가도 韓 엔진 없으면 못 움직여
HD현대는 작년 11월 건설기계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의 중국 법인에 중국엔진기술서비스부를 신설했다. 선박 엔진 생산 계열사의 대(對)중국 엔진 수출이 크게 늘자 현지 시운전 등의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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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3분기 중국의 한국산 선박 엔진 수입액은 5억9500만달러(약 8760억원)로, 3개 분기 만에 2023년 전체 수입액(5억8100만달러)을 넘어섬. 한국산 비중이 전체 수입액의 70%에 달함.
중국이 액화천연가스(LNG·Liquefied Natural Gas)·메탄올 등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 수주와 건조를 늘리면서 한국 업체들이 기술 우위를 보유한 친환경 연료 엔진을 대거 사들인 것. 중국이 배를 많이 만들수록 한국 선박 엔진도 많이 팔리는 구조. 중국은 조선업 분야에서 한국을 바짝 뒤쫓고 있지만, 선박 엔진은 한국 조선업계가 한동안 우위를 점할 것이란 예상이 많음.
한화엔진은 작년 3분기 선박 엔진 매출이 전체 매출의 86%인 2545억원으로 집계됐는데, 이 중 중국 매출이 45%로 거의 절반에 달함.
주춤하는 선박 수주에도 잘 나가는 '선박엔진'…中 도전은 과제
주춤하는 선박 수주에도 잘 나가는 '선박엔진'…中 도전은 과제
국내 조선사의 올 상반기 선박 수주가 주춤한 가운데 선박엔진은 호황이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등 국내 엔진사의 수주 잔고는 계속 급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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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선박엔진이 잘 나가는 데는 선박과 달리 중국이 친환경 고부가가치 엔진 등에서 국내 업체들의 기술을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 통상 선사들이 선박을 구매할 때 안에 들어가는 엔진의 업체를 직접 지정해 중국 업체들이 선박을 만들 때 국내 업체의 엔진을 써야 하는 경우가 많음.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25년 5월까지 국내에서 중국으로 수출된 선박엔진은 4억1764만달러(약 5760억원)로 3억3951만달러(약 4683억원)였던 전년 동기 대비 23%가 늘어남. 중국이 가장 많이 선박용 엔진을 수입하는 국가가 한국.
중국 업체들은 대형선박용 디젤 엔진이나 친환경 이중연료 엔진, 수소·암모니아·액화천연가스(LNG) 추진 엔진 등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내구성 테스트 등을 통과하지 못한 상황. 여기에 중국 엔진을 탑재한 LNG선이 최근 잇따라 고장 나며 선사들 사이에선 중국산 엔진 사용을 꺼리는 분위기. 엔진의 고장은 바로 스케줄 지연과 매출 타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선사 입장에선 브랜드 신뢰성을 가장 우선시할 수밖에 없음.
다만 최근 중국이 선박엔진 분야에서도 기술 고도화에 투자하고 있어 완전히 안심할 수는 없음. 중국선박공업(CSS)은 지난 6월 열린 세계 최대 조선 해양 전시회 '노르쉬핑 2025'에서 친환경 메탄올 이중연료 추진 엔진과 LNG 연료공급 장치 등을 선보임.
-수주잔고 확대 : 최근 LNG선·VLCC 등 고부가가치 선박 발주 증가로 엔진 수주도 동반 확대.
상선보다 더 잘나가는 엔진…HD현대·한화 "5년치 일감 꽉 찼다"
상선보다 더 잘나가는 엔진…HD현대·한화 "5년치 일감 꽉 찼다"
‘선박엔진 빅2’ 제조사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엔진이 순풍에 돛을 달았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조선사에서도 선박엔진 주문이 물 밀 듯 들어오며 5년 치 넘는 일감이 쌓였기 때문이다. 10여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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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선박엔진은 초대형 내연기관. 17만4000㎥급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에 들어가는 엔진 기준으로는 길이 26m 높이 15m에 달한다. 4층 건물 높이, 개당 무게는 2000t 이상. 중형 승용차 700대의 출력과 맞먹는 10만 마력의 힘을 냄.
선박엔진 가격이 개당 최대 500억원 안팎인 점을 고려하면 한화엔진의 이번 납품 수량은 4개 이상으로 추정. 업계에서는 해당 엔진들이 중국 후동중화와 양쯔장, NTS 조선소 중 한 곳에서 만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들에 장착될 것으로 보고 있음.
한화엔진이 공시한 올해 누적 수주 금액은 현재 기준 8452억원. 지난해 연간 수주금액(1조6490억원)의 51.3%를 두 달여 만에 달성.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한화엔진의 올해 수주금액은 지난해 기록을 훌쩍 넘길 전망.
HD현대중공업도 이미 2029년치 납품 물량까지 확보한 것으로 알려짐. 올해 2월까지 HD현대중공업의 선박엔진 수주 금액은 11억7900만 달러(약 1조7008억원)에 달함. 지난해 연간 수주금액(42억900만 달러·약 6조719억원)의 약 3분의 1을 두 달 만에 달성.
한국 선박엔진이 잘 나가는 배경엔 유럽 선주들이 조선사에 선박 주문을 넣을 때 선박엔진은 HD현대중공업 또는 한화엔진 제품을 넣어 달라고 하기 때문.
이런 흐름은 중국 조선사가 건조한 LNG운반선들이 잇따라 고장 나면서 가속화. 중국 후동중화조선소가 건조한 CESI 글래드스톤호는 2018년 6월 태평양 한 가운데서 고장 나 파푸아뉴기니로 견인된 뒤 폐선. CESI 칭다오호도 작년 1월 호주의 한 LNG 터미널에서 고장 나 열흘간 다른 선박들의 통행을 가로막음. 두 건의 대형 사고 이후 중국 조선사들은 선주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라도 한국산 선박엔진을 찾을 수밖에 없게 됨.
시장조사업체 포춘비즈니스인사이트에 따르면 선박엔진 시장 규모는 올해 139억2000만 달러(약 20조 712억원)에서 2032년 174억6000만 달러(약 25조1755억원) 규모로 커질 전망. 국제해사기구(IMO) 등이 주도하는 해양 환경 규제 여파로 선주사들이 기존에 운영하던 낡은 배들의 엔진을 LNG, 메탄올, 암모니아 추진선 등으로 개조를 고려하는 것 역시 시장 규모를 더욱 키우는 요인
세계 선박엔진 시장은 HD현대중공업이 35%의 점유율로 선두, 한화엔진이 13% 수준으로 2위를 기록. 대부분 대형 컨테이너선과 LNG운반선 등에 들어가는 대형 엔진. 나머지는 중국 등의 업체가 나눠 가지는 중소형 선박용 엔진들.
쏟아지는 일감에 국내 선박엔진 제조사들은 고부가가치 제품에 영업을 집중할 예정. LNG운반선에 들어가는 엔진은 선가(2억 5000만 달러)의 약 15%를 차지. 기본형 디젤 추진 엔진의 개당 영업이익률은 10% 이상으로 알려졌는데, 친환경형인 LNG 이중연료(DF) 추진 엔진은 디젤 엔진에 비해 마진율이 5%포인트가량 더 높은 것으로 추정.
[비즈S+] 조선업 슈퍼사이클에 '선박 엔진' 호황… 한화·HD현대 수혜
[비즈S+] 조선업 슈퍼사이클에 '선박 엔진' 호황… 한화·HD현대 수혜
조선업 슈퍼사이클(초호황) 도래로 선박 엔진 기업들의 실적 개선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글로벌 해운 규제 강화로 추가 선박 발주가 예상돼 엔진 기업들의 추가 수혜가 예상된다. 29일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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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은 한화오션(매출 점유율 37.9%), 삼성중공업(26.6%), 중국 상해 와이카오차오(6.8%), 중국 뉴타임즈조선(5.8%) 등을 주요 고객. 참고로 HD현대마린엔진의 매출처는 중국 시아멘시앙유(28.17%), 케이조선(19.27%), 대선조선(7.10%), 중국 징장난양조선유한공사(6.75%) 등.
한화와 HD현대그룹은 글로벌 선박 엔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인 투자로 관련 회사를 인수. 한화임팩트는 지난 2월 HSD엔진 지분 32.8%를 확보하고 한화엔진을 출범. 이로써 한화그룹은 자체 생산·기술력으로 엔진 제작부터 선박 건조까지 '토탈 선박 건조 솔루션'을 확보.
HD현대는 지난 7월 STX중공업을 인수하고 선박 엔진 포트폴리오를 강화. HD현대중공업은 대형 선박 엔진을 생산하고 HD현대마린엔진은 중소형 선박 엔진, HD현대엔진은 발전용 엔진에 집중. 기술 공유를 통해 친환경 엔진 설계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유통망을 공유, 수출 판로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선박 엔진 사업은 수직계열화로 국내 조선사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경쟁국인 중국이 한국에 의존할 수밖에 없도록 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음.
-친환경 엔진 전환 : 암모니아·메탄올 추진 엔진 개발에 속도를 내며, 차세대 연료 시장 선점 가능성 부각.
K-조선 잘 나가니 선박 엔진 업계도 '풀가동'
조선업이 호황을 맞으면서 선박의 '심장'인 엔진 제조 업계가 반사이익을 누린다. 해운 업계의 저탄소 규제로 이중연료 엔진 등 고부가 제품 매출 비중이 늘면서 수익성도 개선세를 보인다.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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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사기구(IMO)는 2050년까지 선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00% 저감한다는 목표를 세움. 선주사들은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노후화된 선박을 시일에 맞춰 교체해야 하고, 이중연료(DF) 엔진 등 고부가가치 제품 을 도입해야 함.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768억원에서 올해 같은 기간 989억원으로 늘어남. 해당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11.1%에서 12.2%로 올랐다. 같은 기간 HD현대마린엔진은 29.4% 증가한 88억원, 한화엔진은 10배 이상 늘어난 153억원의 영업이익을 각각 달성.
HD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세계 최초로 고압 직분사 방식의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 개발에 성공. 한화엔진은 한화오션·삼성중공업과 함께 암모니아 엔진을 개발. HD현대마린엔진은 LNG(액화천연가스) 이중연료엔진과 LPG(액화석유가스) 이중연료엔진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
최근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현재 미국에서 2027~2028년 허가 승인이 필요한 LNG 프로젝트는 6800만톤 규모로 추산. 조선 업계에서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LNG 프로젝트 개발을 재개할 경우 100척 이상의 LNG 운반선 신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음.
"EU 규제 피하자"... 韓 선박엔진 몰려드는 해운사들
"EU 규제 피하자"... 韓 선박엔진 몰려드는 해운사들
유럽연합(EU)의 친환경 규제가 임박하면서 글로벌 해운사들의 친환경 개조(리트로핏)를 위해 한국 기업들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선박엔진 빅2 중 HD현대마린솔루션이 유일하게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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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영국 로이드 선급협회가 지난주 발간한 '엔진 리트로핏 보고서 2025'에 따르면 올해 엔진 개조 주문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로이드 선급협회는 세계 최대의 선박 검사기관.
올해부터 5000t 이상의 화물 또는 여객을 운송하는 선박이 유럽경제지역(EEA) 항만에 기항면 'FuelEU Maritime'를 적용받음. 선박의 탄소 배출이 일정 수준을 넘기면 벌금을 부과하는 구조이고, 규제는 5년마다 강화됨.
한국해운협회의 가이드북에 따르면 선박 1척의 평균 연료 사용량 2280t(2023년)을 기준으로 최초 5년간 화석연료를 사용한다면 1척당 80만4000유로(약 12억7156만원)의 벌금을 내야 함. 단순 계산으로 1년에 2억5000만원을 벌금으로 납부.
해운사들은 규제를 피하기 위해 기존 선박 개조에 적극적. 선박의 크기 및 용도마다 다르지만 통상적으로 신조선을 인도받기까지 2~3년 정도가 걸림. 반면 엔진 리트로핏은 이중연료 추진선 기준으로 4개월 정도가 소요. 아직 친환경 연료 인프라가 부족해, 해운사들은 선박용 경유와 친환경 연료를 함께 쓸 수 있는 이중연료 엔진을 선호.
국내 조선업계 중 친환경 엔진 리트로핏이 가능한 업체는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마린솔루션의 지난해 말 기준 친환경 리트로핏 수주잔고는 1억3200만달러(약 1914억원)로 2022년 8800만 달러(약 1276억원) 대비 50% 늘어남.
한화엔진은 사업진출을 내부 검토 중. 현재는 엔진 성능을 개량하는 소규모 리트로핏만 가능.
로이더 선급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덴마크 머스크(세계 2위) 11척 △프랑스 CMA-CGM(3위) 8척 △중국 COSCO(4위) 9척 등이 올해부터 중국 조선소에서 메탄올 추진선으로 리트로핏을 진행. 2050년 넷제로까지 1만3500척 이상의 리트로핏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
-미국과 방산 및 조선협력: 미 해군 함정 MRO, 건조 시장 진출
'조선업 협력' 손내민 美 … 최대 수혜국은 韓·日
해군력, 中에 밀린다 위기감 동맹국에 美군함 건조 허용 의회도 법안 발의해 힘 보태 HD현대重·한화오션 15%↑ 주요 조선업체 주가 콧노래 미국이 해군력을 복원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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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치권에서는 자국 해군이 중국과의 군사력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음. 군사력을 증강하기 위해서는 첨단 해군 함정을 대폭 늘려야 하지만 미군 함정은 미국 내 조선소에서만 건조돼야 한다는 법 조항 때문에 한계가 있었음.
하지만 미국은 해군력을 복원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 조선업체에도 군함 건조 시장을 개방하려고 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조선 협력을 요청한 데서 시작해 미국 의회예산국(CBO)의 '2025 건조 계획'을 거쳐 미국 의회에서도 관련 법안이 발의.
11일(현지시간) 발의된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은 그동안 금지했던 외국 업체의 자국 군함 건조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이는 미국 군함 건조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직접적인 계기. 존스법(미국 내 운항하는 배는 미국 조선소에서 건조 의무화)은 미국 내 조선소와 업체가 있는 지역구에서 경제적·정치적 영향력이 매우 크기에 논의 과정을 두고 봐야 함.
지난달 CBO는 미국 해군용으로 전투함 293척과 군수지원함 71척 등 모두 364척을 새로 구매해야 한다고 보고서를 제출. 이를 위한 예산은 2054년까지 401억달러(약 59조원)로 추산. 이 법안이 통과되면 'K해양방산'은 단숨에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갈 수 있을 전망.
지난해 6월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필리 조선소를 인수한 한화오션은 지난해 8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미국 해군 지원함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수주. 필리 조선소는 상선뿐만 아니라 정부 발주분 및 해군 수송함 수리·개조 등을 해온 곳. HD현대중공업도 미국 해군 MRO 시장 진출을 선언. HD현대는 지난달 열린 투자 설명회에서 "올해 MRO 사업 2~3건을 수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 MRO 사업에 참여할 자격을 확보.
*한화엔진의 현 상황 및 전망
선박엔진 빅2 "5년치 일감 쌓였다"
국내 ‘선박엔진 빅2’ 제조사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엔진에 5년 치 넘는 일감이 쌓여 있다. 중국 조선사에서도 선박엔진 주문이 밀려 들어오고 있다. 실제로 한화엔진은 최근 아시아 조선사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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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선박엔진 빅2’ 제조사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엔진에 5년 치 넘는 일감이 쌓임. 중국 조선사에서도 선박엔진 주문이 밀려 들어오고 있음
실제로 한화엔진은 최근 아시아 조선사와 2160억원어치 엔진 납품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서 기한은 2029년 6월이다. 업계는 중국 후둥중화 등에서 만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에 장착될 듯. 한화엔진이 공시한 올해 누적 수주액은 10일 기준 8452억원. 지난해 연간 수주액(1조6490억원)의 51.3%를 두 달여 만에 채운 것.
SK증권 "한화엔진, 공격적인 수주 기대…목표주가↑"
SK증권은 25일 한화엔진에 대해 생산 능력 확대로 공격적인 수주에 나설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원에서 3만2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날 종가는 2만3천600원이다. 한승한 연구원은 이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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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이 올 1분기에 공시한 엔진 신규 수주 규모는 1조130억원으로 이미 작년 수주액(1조6천489억원)의 약 61%를 달성.
SK증권은 2025년 2월 802억원 규모의 캐파(생산능력) 확장을 발표했고, 기존 130대의 실질 생산 캐파에서 1년 6개월 후 마력 기준 약 15~20% 정도의 엔진 생산 능력이 확대될 예정"이라고 분석.
또한 "중국 조선소들의 DF(이중연료) 엔진 쇼티지(부족) 현상이 계속되면서 올 1분기부터 중국 조선소향 선박 발주가 급속도로 확대되는 중"이라며 "올해 남은 기간에는 북미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중심의 국내 조선소향 선박 계약 발주가 확대될 전망이기 때문에 2010년 이후 역대 최고 수준이 수주 규모 및 수주 잔고 레벨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동시에 "저속엔진 부문은 올해 10% 이상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메탄올 DF 엔진 납품을 포함한 ASP(평균판매단가) 상승효과로 탑라인 및 이익 성장 모두 시현할 전망"이라고 덧붙임
마지막으로 올해 4월 개최 예정인 MEPC83(제83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에서 정해질 온실가스(GHG) 감축 중기 조치가 글로벌 DF 엔진 발주 모멘텀을 확대할 트리거로 작용하길 기대해본다"고 강조
'꺼지지 않은 슈퍼사이클' 한화엔진, 올해 공장 가동률 100% 돌파
'꺼지지 않은 슈퍼사이클' 한화엔진, 올해 공장 가동률 100% 돌파
한화엔진(082740)의 올해 1분기 공장 가동률이 100%를 웃돌았다.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진입한 조선업 훈풍에 밀려드는 주문에 적극 대응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고객사 납품 물량이 늘면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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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의 공장 가동률은 조선업 침체에 빠졌던 지난 2021년엔 60.2%에 불과. 당시 영업손실은 381억 원에 달했음. 하지만 이듬해부터 가동률은 3년 연속 90%대를 기록했고 2023년엔 흑자전환을 달성. 조선업계의 엔진 발주 증가가 공장 가동률 상승과 실적 개선으로 이어진 것.
2025년 들어선 100% 이상으로 공장 가동률이 상승. 공장 가동률 100% 초과는 생산량이 생산능력보다 많았다는 의미. 빠른 고객사 대응을 위해 휴일 근무 혹은 특근으로 생산 체계를 유지한 것.
넘치는 수주잔고에 대응하기 위해 공장 가동률 확대는 필수. 수주잔고는 지난 2021년 1조 1524억 원에서 이듬해 2조 원을 넘어섰고 지난해 3조 원을 돌파. 올해 1분기 기준 잔고는 4조 1138억 원. 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과 잇따라 대형 계약을 체결하고 일감을 확보. 현재 선박 엔진 수주잔고 비중은 △중국 기업 49% △삼성중공업(010140) 29% △한화오션(042660) 21%.
한화엔진은 공장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지난 2023년 4분기 이후부터 분기당 30대 이상을 출하하고 있음. 증권업계에서 추정하는 한화엔진의 올해 1분기 기준 1대당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한 91억 원.
올해 조선업 호황이 이어지면서 대형 증설을 결정. 오는 2026년 9월까지 802억 원을 생산력 확대에 투입.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와 노후 선박 교체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증설이 불가피한 상황.
업계에선 이미 확보한 안정적인 수주 잔고 효과로 중장기 실적 우상향을 전망하고 있음. 엔진 수주에서 매출 인식까지 평균 18개월가량 소요되기 때문. 특히 DF(이중연료) 엔진과 같은 고수익 프로젝트 수주가 늘어난 만큼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핵심 포인트 3가지 이상 :
1)중국 조선사의 발주량 증가
2)친환경 규제 강화와 고부가가치 선박 수요 확대
3) 한국과 미국의 MASGA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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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이럴 리 없다” 인버스 베팅한 개미 손실 눈덩이 [이런국장 저런주식] | 서울경제
“코스피가 이럴 리 없다” 인버스 베팅한 개미 손실 눈덩이 [이런국장 저런주식]
증권 > 국내증시 뉴스: 이재명 대통령 취임 5거래일 만에 코스피 지수가 2900선을 돌파하면서 허니문 랠리가 이어지자 증시 하락에 베팅한 개인 투자자 ...
www.sedaily.com
최근 코스피 3000 시대가 열리면서 '국장 탈출이 지능순'을 외치던 일부 투자자들은 크게 당황하고 있으며 그들 중 일부는 현시점에서 비이성적인 인버스 투자까지 자행하며 손실을 보고 있다.

인버스ETF 베팅한 똑똑 개미들...'허니문 랠리' 붕괴 대비해 3000억 순매수 < 금융·증권일반 < 금융·증권 < 기사본문 - 데일리한국
인버스ETF 베팅한 똑똑 개미들...'허니문 랠리' 붕괴 대비해 3000억 순매수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 영향으로 코스피 지수가 7영업일 만에 하락하자 개인 투자자들이 반겼다. 코스피 지수가 상승 랠리를 타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지수 하락
daily.hankooki.com
2025년 6월 13일 금요일 상승 추세 중 나온 단 하나의 음봉을 보고 이런 기사가 올라오는 거 보면 코스피의 상승세가 불편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든 사람이 노력의 대가를 받거나,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은 '사실상 공산주의'이고, 그 어떤 일이 벌어지든 누군가는 '손실'을 보게되고, 누군가는 '기분이 안 좋아지'고, 누군가는 '벼락거지'가 될 수 밖에 없다. 그것이 부정할 수 없는 세상의 이치이기 때문이다.
홍콩·싱가포르 ‘숏쟁이’들 에코프로 때문에 줄퇴사... 그래도 계속친다, 공매도 - 조선비즈
홍콩·싱가포르 ‘숏쟁이’들 에코프로 때문에 줄퇴사... 그래도 계속친다, 공매도
홍콩·싱가포르 숏쟁이들 에코프로 때문에 줄퇴사... 그래도 계속친다, 공매도 올해 600% 넘게 오른 에코프로 하락에 지속 베팅
biz.chosun.com
이러한 '세상의 이치'는 2023년 4월 에코프로 급등 당시 가장 극명하게 드러난 바 있고 과거, 현재는 물론이고 미래도 그럴 것이다. 다만 이번 시장에는 그게 어떤 사람들인지 좀 더 확실해졌다. 바로 '상법개정안이 뭔지 모르거나, 상법개정안을 반대하거나, 그 중요성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그들이다.

하지만 그들이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내가 아니면 그만'이다. 그럼 지금부터 '내가 아니면 그만'이기 위해 '상법개정안 잔혹사와 잃어버린 13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국민참여입법센터
?법무부공고제2013-162호 「상법」을 개정함에 있어, 국민에게 미리 알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그 개정이유와 주요내용을「행정절차법」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3
opinion.lawmaking.go.kr
박근혜 정부 법무부는 경제민주화 정책의 일환으로 2013년 7월 17일 감사위원 분리선출, 집중투표제 의무화, 집행임원 의무화, 다중대표소송제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상법개정안을 입법 예고.
"상법개정안 신중 검토…의견 청취해 추진" | | KTV 국민방송
"상법개정안 신중 검토…의견 청취해 추진"
"상법개정안 신중 검토…의견 청취해 추진"
www.ktv.go.kr
새누리 “상법개정안 좀더 논의” 민주 “대통령, 대기업에 사실상 항복”
새누리 “상법개정안 좀더 논의” 민주 “대통령, 대기업에 사실상 항복”
28일 박근혜 대통령과 10대 그룹 총수들의 청와대 오찬을 지켜본 여야의 반응은 확연히 갈렸다. 새누리당 원내지도부는 박 대통령이 수정 의사를 밝힌 상법개정안에 대해 “좀더 심도있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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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추진되는 정책이었으나 당시 박근혜 정부는 재계의 반발을 구실로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
“정권 초기부터 재벌들 반박과 로비에 밀려 방향을 잃어선 안 돼” < 경제일반 < 경제 < 기사본문 - 위클리서울
“정권 초기부터 재벌들 반박과 로비에 밀려 방향을 잃어선 안 돼”
입법예고한 상법 개정안을 두고 재계의 반발이 잇따르자 법무부가 10일 `상법 개정안 2차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해 시민사회의 반발이 거세다. 경실련, 경제개혁연대,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www.weeklyseoul.net
민주 "상법개정은 朴공약, 재벌논리 굴복 안돼" - 노컷뉴스
민주 "상법개정은 朴공약, 재벌논리 굴복 안돼"
민주당은 상법 개정안을 전면 재검토하라는 재계의 요구에 대해 "경제민주화에 딴죽을 거는 재계에 휘둘려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3일 국회 브리핑에서 "이번 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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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경실련, 참여연대와 민주당은 이를 비판하였으나 경제민주화 공약 자체를 폐기하던 당시 박근혜 정부가 상법개정안 폐기를 강행하면서 '상법개정안 잔혹사'가 시작된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 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박스피 시대가 열렸다. 하지만 당시에는 그 누구도 이것이 한국 증시의 '잃어버린 13년'의 시작일 꺼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文 정부 '재벌개혁 핵심' 상법 개정.. 현실은 '산 넘어 산'
文 정부 '재벌개혁 핵심' 상법 개정.. 현실은 '산 넘어 산'
文대통령 집권 2년차 과제로 주주 의결권 확대와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제시 야권, 재계는 ‘결사반대’ 입장 개정안 국회 통과될지 장담 못해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 2년차 ‘재벌개혁’의 핵심
v.daum.net
상법 개정안 다시 불지핀 文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서울경제]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상법 개정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면서 국회 차원의 입법 논의가 다시 불붙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재계
news.nate.com
시간이 흘러 2016년 박근혜 정부가 국정농단 사태로 막을 내리고, 들어선 문재인 정부는 집권 2년차인 2018년 1월 다시 주주권익 강화를 위한 다중대표소송제 도입과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선출 등을 골자로 한 상법개정안을 추진했다.

국회 법사위, 상법 개정 논의 또 ‘불발’…1년6개월 표류중
국회 법사위, 상법 개정 논의 또 ‘불발’…1년6개월 표류중
대주주의 전횡 방지를 위한 상법 개정안이 자유한국당의 반대와 더불어민주당의 소극적 태도로 인해 1년6개월 동안 국회에서 제대로 논의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다. 여야가 지난해 12월 여·야
www.hani.co.kr
상법 '3%룰' 후퇴, 여당에서도 "박근혜 법안보다 못해" 비판 - 오마이뉴스
상법 '3%룰' 후퇴, 여당에서도 "박근혜 법안보다 못해" 비판
더불어민주당이 소위 '공정경제 3법(상법 개정안·공정거래법 개정안·금융그룹감독법 제정안)'의 최대 쟁점이었던 '3%룰'(감사위원 분리 선출과 대주주·특수관계인 의결권 합산 최대 3% 이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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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바른미래당 오신환, 채이배 의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시 법사위를 장악한 자유한국당(현 국민의 힘)에 의해 상법 개정안은 안건상정조차 되지 못했다. 당시 자유 한국당과 민주당은 2023년 11월 여·야·정 상설협의체에서 상법 개정안 처리에 노력한다고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명분없이 이를 뒤집었으며, 재계의 요구대로 대주주·특수관계인 의결권을 '합산 3%'가 아닌 '개별 3%'로 완화된 상태로 통과되고 만다.

박근혜 정부 당시 법안보다도 못하다는 혹평이 나올 정도로 누더기가 된 문정부의 상법개정안 속에서 한국 증시의 '잃어버린 13년'은 점점 깊어져만 갔다.

윤 대통령 "소액주주 이익 위해 상법 개정 검토"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소액 주주의 이익 제고를 위한 상법 개정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 '2024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
v.daum.net
이 후 집권한 윤석열 정부는 2024년 1월 소액주주의 이익을 위한 상법개정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했고 이번에는 과연 '잃어버린 13년'을 탈출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었다.
"상법개정 부작용 커" … 정부 첫 공식 반대 - 세이프타임즈
"상법개정 부작용 커" … 정부 첫 공식 반대 - 세이프타임즈
"상법 개정안은 회사 경영과 자본시장에 미칠 부작용이 크다."김병환 금융위원장은 24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상법개정안에 부정적 입장을 표명했다.윤석열 대통령은 "이사회가 소액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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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자본시장]②13년만의 '상법 개정' 실패
尹 '이사 사익 추구 차단' 방침…이복현 '주주이익 보호' 공론화 재계 반발에 법무부·금융위 자본시장법 개정 선회 "이사들의 사익 추구 행위를 차단하는 등 상법 개정을 추진하겠다." 윤석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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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 상법 개정안 결국 ‘거부권’ - 경향신문
한덕수,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 상법 개정안 결국 ‘거부권’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1일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한 권한대행은 법안이 “기업의 적극적인 경영 활동을 저해할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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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법개정안 통과를 위해 대통령 측근인 실세 금감원장까지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정부는 상법개정안 반대를 공식화 했고, 계엄사태 중 재임한 한덕수 권한대행은 대선을 앞두고 적지않은 투자자들의 표심이 달린 상황에서도 민주당이 발의한 상법개정안에 거부권까지 행사한다. 흔히들 정치인이 표를 위해 무슨 일이든 한다고 하지만 상법개정안 만큼은 정권을 내줘도 막아야 하는 것이고 포뮬리즘의 대상 조차도 될 수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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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다수 투자자들의 여론을 반영하여 새 정부는 취엄하자마자 상법개정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원안대로 최종 관철시킨다면 드디어 '잃어버린 13년'의 악순환이 끊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상법 개정안이 어떻게해서 코스피를 재평가시키는지 알아보자.
기업의 주가가 오르려면 기업가치가 상승해야 하고 따라서 ROE가 올라가야 한다.
ROE=당기순이익/순자산
따라서 당기순이익이 UP, 순자산이 DOWN=> ROE UP
당기순이익이 충분히 나는 기업은 주가가 오르는게 맞다. 하지만 최근까지 국내 시장은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기업의 이익이 늘어도 주가가 못따라왔다. 왜일까? 바로 오너들의 승계 및 경영권 유지 등 부적절한 이유로 기업의 순자산이 증가했고, 이에 따라 ROE가 떨어지면서 구조적으로 저평가 상태가 유지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2013년 국내 증시의 '잃어버린 13년'이 시작된 이 후 시작된 코스피 PBR과 ROE의 우하향으로 드러났고, 상법개정안이야 말로 이러한 구조적 저평가를 개선시키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 2025년 6월 20일 현재 코스피는 3000을 넘어섰지만 2025년 6월 19일 기준 PBR은 아직 1.0배에 불과하다.
이재명 "내란사범·주가조작 엄중 처벌…상법 고치면 코스피 4000도 가뿐"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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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정치보복이나 정치 탄압은 없어야 하지만, 초보적 정의는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수사 중인 의혹과 관련해서는 엄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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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이 후 '잃어버린 13년' 이전의 2004-2012년 평균 PBR 1.36배를 기준으로 목표 지수를 가늠해보면 목표 코스피 지수 추정치는 약 4000선이고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5월 29일 언급한 코스피 지수 4000과 거의 비슷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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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글로벌 투자자 관점에서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주요 기업들의 투자지표는 선진국은 물론 신흥국 평균보다도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8일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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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십조 원 이상 외국 자금 유입 기대" 상법을 개정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공언한 대로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p)를 5년 내 돌파할 수 있을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한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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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당시 주요 시장의 PBR은 선진국(3.5배), 신흥국(1.8배)이었다. 코스피의 현재 PBR 1.0배는 미국(4.8배), 인도(4.0배), 대만(2.6배), 일본(1.5배) 등 주요국과 비교해도 차이가 크고, 신흥국 증시의 평균 PBR 1.8배를 적용하면 목표 코스피 지수는 5400에 달한다. 이는 재벌의 지배구조 개선을 주장하는 '거버넌스 포럼'과 최근 대통령실이 언급한 코스피 5000 선과 유사한 수치이다.
'ETF 4천100만원 매수'…이재명 "국장 복귀는 지능순으로" < 채권/외환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ETF 4천100만원 매수'…이재명 "국장 복귀는 지능순으로" - 연합인포맥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민주당이 집권하면 주가가 많이 오를 것"이라며 이날 하루에만 4천100만원어치의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입한 사실을 공개했다.이 후보는 28일 'K-이니셔TV 14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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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생애 첫 펀드 가입기, 필승코리아 펀드 「소재 부품 장비 산업 응원」 > 대한민국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생애 첫 펀드 가입기, 필승코리아 펀드 「소재 부품 장비 산업 응원」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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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실제 펀드 가입
◀ANC▶ 시장의 불안 심리를 잠재우기 위해 펀드라도 사겠다던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실제로 펀드에 가입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범수 기자입니다. ◀VCR▶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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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주식형 펀드 8천만원 투자
노무현 대통령이 22일 개인 예금 8천만원을 주식형 펀드 8개에 1천만원씩 대통령 실명으로 분산 투자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22일 밝혔다. 김 대변인은 "노 대통령은 최근 시중 여유자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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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컬럼] 투자자 DJ의 "대박경험"
【김준형의 스톡톡스(Stock Talks)】 김대중대통령의 최고 성공투자는 두말할 것 없이 대통령직을 목표로 내건 일생 역정 자체일 것이다. 하지만 사전적 의미의 '투자(投資)'로만 초점을 좁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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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시절 지수 ETF를 통해 사재를 투자했음을 밝혔다.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은 1998년 2월 '경제살리기 주식1호' 펀드를 통해 국내 주식시장에 사재를 투자했으며, 이 후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5년 7월 22일, 이명박 전 대통령은 2008년 11월, 문재인 전 대통령 역시 2019년 8월 27일 국내 주식형 펀드에 사재를 투자했다. 그리고 역대 대통령들이 사재를 투자한 시기는 대부분 투자의 적기였다.
반짝 유행 아니었네…文도 돈 넣은 그 펀드 수익률 대박 | 한국경제
"반짝 유행 아니었네"…文도 돈 넣은 그 펀드 수익률 '대박'
"반짝 유행 아니었네"…文도 돈 넣은 그 펀드 수익률 '대박', NH아문디운용 필승코리아 펀드 문재인 전 대통령 가입해 화제 반도체 상승세와 함께 수익률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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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직접 가입했던 펀드, 4년 수익률 보니 - 머니투데이
MB 직접 가입했던 펀드, 4년 수익률 보니 - 머니투데이
누적 수익률 15~20%…거치식이었다면 80~90% '대박' "지금은 주식을 팔 때가 아니라 살 때다." '경제 대통령'을 자임했던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 첫해인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증시가 바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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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9천4백만원 순증…펀드 수익률 36%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1년 사이에 급여 소득과 주식펀드 수익 등으로 9천447만5천원의 재산을 불려 작년말 현재 재산총액이 8억2천93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3년 대통령 취임 후 첫 신고 때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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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당시 문 전 대통령이 투자한 소부장 펀드는 정권이 바뀌고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지수를 크게 뛰어넘는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며 크게 성장했다. 그 외에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전 대통령의 투자 역시 모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사재 투자 역시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 아닐까 싶다.
상법개정안이 통과되고 시행되는데는 아직 남은 시간과 절차들이 있고, 이를 저지하기 위한 시도들 역시 절대 끊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상법개정안에 대한 다수 투자자와 국민의 관심과 지지가 있다면 '잃어버린 13년'을 끝내고 코스피 4000을 넘어 '국장 투자가 지능 순'인 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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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일 발발한 계엄 사태 이 후 약 6개월 간의 혼란이 표면상 일단락 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전히 계엄과 탄핵 이 후 벌어진 일련의 사태들은 새정부가 출범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마무리 되지 않고 있으며, 일상을 진정으로 회복하는데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다만 앞으로 유사한 케이스가 다시 발발할 경우를 대비하고, 투자원칙의 업데이트를 위해 그 당시 계좌 상황을 짦은 기록으로 남기려 한다.
(*본 자료의 데이터는 최초집계 당시 일관성 유지를 위해 국내 주식 거래가 이루어지는 위탁계좌만 포함되었으며, 시장이 하락할 때 현금비중을 단계적으로 늘려서 CMA 계좌로 이체하여 손실을 감소시킨 것 역시 반영되지 않았다. 그로 인해 수익은 과소평가, 손실은 과대평가 되지만 위험관리 원칙을 타이트하게 가져가고 보수적인 수치를 반영하기 위해 이를 수정하지 않았다.)

< 12.3 계엄 사태 이 후 최대 손실폭 -54.7%( 20241204~20250409)>

<12.3 계엄 후 손실 전량 리커버 ( 20241204~20250523)>
일부 정치인들의 우유부단함과 잘못된 판단으로 조속히 마무리 되었어야 할 계엄 사태는 조기에 종결되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약 6개월 동안의 극심한 시장 변동성으로 이어졌고, 다수 투자자들이 큰 타격을 받고 말았다.

<2025년 4월 초 탄핵안 확정 이 후 반등장 ( 20240410~20250523)>
하지만 산이 높으면 골이 깊고, 골이 깊으면 산이 높은 법이다. 2025년 4월 초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최종 확정되면서 시장은 1달만에 급반등하였고 계엄 이 후 5개월간 입은 손실이 회복되는 기간은 1개월에 불과했다. 이 시기에 시장에 남아있거나 추가로 자금을 투자한 투자자들 중 대부분은 '계엄의 골짜기'를 넘기고 손실을 회복하는데 성공했을 것이다. 반면 4월 이전 시장을 떠난 투자자들은 손실만 보았고, 그리고 해당 기간에 투자를 줄이고 자금을 인출한 투자자들은 아직도 손실을 보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BwithU의 재미있는 대체투자 & 금융투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통과 이 후 시장 대응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통과 이 후 시장 대응
`尹탄핵` 산 하나는 넘었지만…웃지 못하는 국내 증시 `尹탄핵` 산 하나는 넘었지만…웃지 못하는 국내 증시"최악은 피했다. 하지만 큰 폭의 상승을 기대하기는 아직…."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bwithu.tistory.com
사실 2016년 말 박근혜 탄핵 당시와 그리 다르지 않은 이벤트였고 처음부터 충분히 대응 가능한 이슈였다. 그리고 이런 상식을 믿고 시장에 끝까지 남거나 추가로 투자한 투자자들에게는 이 역시 또하나의 좋은 기회였다. 일부 정치인들의 우유부단함과 잘못된 판단으로 사태가 진정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는 점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제라도 진정으로 일상이 회복되고, 한국 증시와 한국 사회 역시 정상화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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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Pre-IPO 라운드에서 엔트리 당시 분위기는 부정적. 2025년 상반기 IPO라는 주간사의 코멘트도 보다 보수적으로 해석.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제품과 브랜드 그리고 매출 실적 등이 있었지만 트럼프 당선 직후에 대한 불안감이 퍼져있던 상황.
화장품주가, ‘트럼프 관세 수혜’ 전망 상승 “악재 아니고 호재”
[코스인코리아닷컴 이효진 기자] 국내 화장품 기업 주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해 추가 관세 부과에 따른 K-뷰티 수혜 전망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미국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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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압박'에도 화장품株 강세…에이피알 29% 상승[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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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화장품 업종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 속에서도 강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뷰티 테크업체 에이피알(278470)은 전일 대비 2만2000원(28.80%) 오른 9만8400원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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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과거 트럼프 1기 당시 중국산 화장품에 고율의 관세가 부과되면서 한국산 화장품이 대체재로서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했던 전례가 있었으며, 2025년 2월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관세를 부과하면서 상황이 달라지기 시작함.
K-뷰티' 인기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등 서구권까지 확대되고 있고, 미국 시장에서도 초저가 중국산 화장품의 관세 부담이 크게 늘면서 가격 경쟁력 면에서 상대적 우위를 점하게 된 것. 그리고 2025년 4월 대중국 화장품 수출은 2021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2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면서, 중국 시장에서도 조금씩 입지를 회복 중.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43555
바이오비쥬, 코스닥 상장 첫날 170%대 '급등'... '따따블' 갈까
바이오비쥬, 코스닥 상장 첫날 170%대 '급등'... '따따블' 갈까 조세일보 | 윤종호 기자 2025.05.20 09:24 글자 크기조절 글자 크기가 적당하신가요? ◆…사진=바이오비쥬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m.joseilbo.com
또한 2025년 5월 20일 스킨부스터와 필러를 생산하는 바이오비쥬가 상장 첫날 급등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음. 바이오비쥬가 미용이라는 보다 큰 틀에서 달바글로벌과 유사한 BM을 가진 것을 감안하면 이는 상당히 고무적인 상황.
올 해 첫 엑시트가 작년 마지막 투자인 지금의 상황은 2024년 작년 말 이 후 계엄사태와 미중 무역분쟁의 불확실성 속에서 투자건들의 엑시트가 지연되었던 과거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음. 그리고 바로 지금같은 불경기에 들어간 투자들이 대부분 좋은 조건, 그리고 긍정적인 성과로 돌아왔다는 팩트는 이번에도 역시 반복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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